가마쿠라에서 와규 스테이크를 주문하면 생기는 일
가마쿠라의 철판 스테이크 전문점입니다.
1988년 오픈한 곳으로, 1년에 200마리만 생산되는 희소한 흑와규 ‘하야마규’를 제공하는데요.
마블링도 좋지만 거기서 나오는 특유의 단맛이 훌륭하고 육질 자체가 부드러워서 많이 익히지 않아도 좋은 고기입니다. 내부는 카운터석으로만 되어 있어 라이브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어요.
굽기는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했고, 눌러서 바짝 구운 지방 부분도 고소하고 여기에 볶은 숙주나물도 좋았습니다. 점심 식사로 추천!
주문 메뉴: 하야마규 시푸드 코스 (5,500엔)
– 샐러드
– 야채구이
– 새우
– 하야마규 등심 (150g)
– 밥과 장국
– 커피
[MOTHER’S of KAMAKURA]
– 위치: 2-2-17 Komachi, Kamakura, Kanagawa, Japan
– 영업: 월.화 휴무, 11:30 – 14:30, 17:00 – 20:30
5,500 yen for a full Hayama beef course—a hidden gem in Kamakura where you can taste the rarest Wagyu.
Opened in 1988, this teppanyaki steakhouse specializes in “Hayama Beef,” an incredibly rare Black Wagyu with only about 200 cattle produced annually. While the marbling is stunning, the true highlight is the unique sweetness and exceptionally tender texture that melts in your mouth, even when prepared rare.
The interior consists entirely of counter seating, allowing you to enjoy a front-row seat to the live culinary performance. You can choose your preferred level of doneness, and I personally loved the crispy, pressed beef fat—it was incredibly savory and paired perfectly with the stir-fried bean sprouts. I highly recommend visiting for a satisfying lunch!
Ordered Menu: Hayama Beef & Seafood Course (5,500 yen)
– Salad
– Grilled Vegetables
– Shrimp
– Hayama Beef Sirloin (150g)
– Rice and Miso Soup
– Coffee
[MOTHER’S of KAMAKURA]
– Location: 2-2-17 Komachi, Kamakura, Kanagawa, Japan
– Hours: Closed Mon/Tue, Lunch: 11:30 AM – 2:30 PM, Dinner: 5:00 PM – 8:30 PM
31件のコメント
52000원에 와규 스테이크면 괜찮은 가격아닌가?(괜찮은 가격인지 알려주세요)
새우 가르는 부분에서 칼솜씨가…ㄷㄷ
부처님위에 와규는 못참쥐~~
스테이크는(특히 저 가격이면) 잘못 구우면 "실망한"이 나오기 딱 좋은데
잘 굽긴 하시나 보다
완전 부드러워 보여요+
와규를 와규와규
가마쿠라의 철판 스테이크 전문점입니다.
1988년 오픈한 곳으로, 1년에 200마리만 생산되는 희소한 흑와규 ‘하야마규’를 제공하는데요.
마블링도 좋지만 거기서 나오는 특유의 단맛이 훌륭하고 육질 자체가 부드러워서 많이 익히지 않아도 좋은 고기입니다. 내부는 카운터석으로만 되어 있어 라이브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어요.
굽기는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했고, 눌러서 바짝 구운 지방 부분도 고소하고 여기에 볶은 숙주나물도 좋았습니다. 점심 식사로 추천!
주문 메뉴: 하야마규 시푸드 코스 (5,500엔)
– 샐러드
– 야채구이
– 새우
– 하야마규 등심 (150g)
– 밥과 장국
– 커피
[MOTHER’S of KAMAKURA]
– 위치: 2-2-17 Komachi, Kamakura, Kanagawa, Japan
– 영업: 월.화 휴무, 11:30 – 14:30, 17:00 – 20:30
5,500 yen for a full Hayama beef course—a hidden gem in Kamakura where you can taste the rarest Wagyu.
Opened in 1988, this teppanyaki steakhouse specializes in "Hayama Beef," an incredibly rare Black Wagyu with only about 200 cattle produced annually. While the marbling is stunning, the true highlight is the unique sweetness and exceptionally tender texture that melts in your mouth, even when prepared rare.
The interior consists entirely of counter seating, allowing you to enjoy a front-row seat to the live culinary performance. You can choose your preferred level of doneness, and I personally loved the crispy, pressed beef fat—it was incredibly savory and paired perfectly with the stir-fried bean sprouts. I highly recommend visiting for a satisfying lunch!
Ordered Menu: Hayama Beef & Seafood Course (5,500 yen)
– Salad
– Grilled Vegetables
– Shrimp
– Hayama Beef Sirloin (150g)
– Rice and Miso Soup
– Coffee
[MOTHER’S of KAMAKURA]
– Location: 2-2-17 Komachi, Kamakura, Kanagawa, Japan
– Hours: Closed Mon/Tue, Lunch: 11:30 AM – 2:30 PM, Dinner: 5:00 PM – 8:30 PM
? 거저 아닌가요 5만원 맞음?
또먹고싶음+말차 아님+동구리 아님?
5점 만점에 3점 정도 될듯ㅇㅇ
웅장한 브금 + 와규 + 비쌈
=맛없을수 없는 필승 조합
와규 먹고 싶다라고 쳤는데 뜬 영상
연간 200마리 밖에 안나오면 뭐팔아 장사하누…😂 한두달 장사하고 열달 쉬나
5만 5천원이면 좋은데?
진짜 개 맛있겠는데 기름져서 많이는 못 먹을 것 같음ㅋㅋㅋ 근데 또 먹을땐 극락일듯
가격이 진짜 좋네요
52000원이면 좋은 가격 같네요 고베에서 고베규 코스로 먹었을 때 인 당 20만원 정도 냈었는데
캬 퀄리티무엇
말차가…. 어딨을까나~ 손이가요 손이가~
저는 말차 인간입니다 조회수가 좋아서 말차를 사랑하는 척 했습니다
와규집에 가서도 말차를 먹고싶지 않았습니다
52000엔이 아니라 원이면 엄청 갈만한디?
아니 세상에 영상 시작할 때 와규 생긴 모습이
찾아보니 현재 영상에 나온 것과 같은 구성인 런치 하야마규 코스는 6100엔이니 참고하세요!
겉면만 사알짝 구어서 육즙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와규…스테이크……50만원어치만 먹아보고 싶네요 😭
150g이라 많지는 않은데 기름진 와규이니 딱 적당할지도 모르겠네요
이 형은 이런곳 우찌알고 쏙쏙가는겨
구워 주시는 분 미모 무엇
칼 넣는거 나만 멋있나..? 언급이 없네
와 납도 개멋있다
남성분인줄알았는데여성분이였음
텟판 요리사 관상이 중국쪽인데
새우가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니까 꽤 먹음직스럽군요. 여름 브금이랑 딱 어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