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의 본고장, 일본 다카마쓰에서 걸어서 우동 투어 4곳 + 1 |시코쿠, 가가와 현 四国・香川県 | field of snow | いくん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도입니다. 지금 가원에 와서 이동매를 하고 있거든요. 지금은 마지막이에요. 제가 여태까지 총 네군데를 했더니다. 그래서네 군데 어디로 가는지 한번 지난 이야기 한번 같이 가보실래요? [음악] 짠. 남바 마침막점은 이렇게 먹는 건가? 네. 저희는 요렇게 먹고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동목으로가 볼게요. [음악] 카레 먹을 거고 팔기네. 카레 토핑 필요 없어. えっと카레우 카레노에 비또 하이 여기 카가와 이제 술 마신 뒤에 카레동 요게 하나의 어떤 이제 규칙이 돼 가지고 문화가 돼 가지고 지금 그중에서이 집이 제일 유명하다 해서 한번 와봤습니다.이 이집 제가 하기로 한 30년 정도 됐다고 하던데 맞는지는 정확하게는 모르겠고. 어 왔다 왔다 왔다. 와 맛있겠다. 오 비율이 어 그러니까 긴 비율이 장난해. 그러니까요. 와 근데 튀김이 엄청 크네. 와이 와씨 무슨 새우가 내 머리통 많은데. 그건 아니네. 아까 에어컨에. 와 맛있겠다. 뜨거워. 매콤하네. 막 기대했던 그런 느낌까지 나는데. 스프 카레 같은 그런 느낌. 면이 균일하지 않은게 진짜 수제 같고 막 칼국수 같은 그런 느낌 드는 거 같다. 좀 쫀독쫀독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이 있네. 카레에 천천히 먹으면 깊은 좀 감칠맛 같은게 있다. 맛있네. 고춧가루가 있네. 고춧가루 팍팍 쳐서 먹으면 맛있겠네. 고춧가루다. 새우가 다 [음악] 맛있다. 솔직히 말하면 그 신 컵누들 카레 맛이랑 좀 비슷하긴 하거든요. 근데 그래도 깊은 맛이 있다. 처음에는 좀 많이 착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국물은 좀 하고 시원하 먹고 먹다 잘 먹었습니다. 이거 됐다. [박수] [음악] [음악] 그런 말을 수 없데 알고 싶은데 물어볼까? 그 고기 금바구바기라 금바구 도네 여기 쇼유 쇼유 가게타베로 시루나시동 와 맛있겠다 치고 넘어가네 줄소 보고 그럴 줄 알는데 그렇지 않았어 진한 간장 베이스 조금 달짝지근하고 매운 국물 국물은 그런 느낌 같네가 쇼유동 국물 없는 특제 간장을 꾸려서 국가케어동 살짝 국물이는 우동은 진한 간장 베이스 조금 살짝만 국물 이렇게 써놨네. 아 이렇게 왼쪽 오른쪽으로네. 고래프라 [음악] 아 [박수] [음악] [음악] [음악] 어떻습니까? 짬만 넣으면 되. 짬마 놀라. 평가만. 음. 이게 뭐 간장 맛이 느낀다 그런 것도 조심해. 가짜이 억스로잖아. 면이 뜨거우니까 맛도하지 않고 살 딱 보더라고. 네. 약간 어디에 어디를 평가야 되는지 모르겠네. 아 간장이 억구 짠 거 먹어 살짝 매콤한 느낌 있네. 매콤해요. 살짝 매콤한 밑에 그 빨간 고춧가루에 매콤한도 있고 생강에 매운 막 느낌도 있고음 딴 것보다 면이 엄청 쫄깃할 줄하데 살짝 보더라운 느낌이 근데 면은 되게 탱한데 [음악] 와 존나 다슴살까 다슴살 집에서 튀긴 그런 순수한 맛 그분은 그냥 일반 요 식감이 이렇게 집에서 바삭하고 녹는 식감 새우 [음악] 나도 나중에 잘되면은 좀 영국 가고 싶을 겁나지 어디 가까이 동 솔직히 말하면 와 맛있다 그런 느낌까지 나 좀 아쉬운 식사였다 조금 아쉬운 식사했습니다. 그러면 일단 잘 먹었습니다. 와, 이제 더 이상 못 먹고 가겠다. [음악] 들어올까요? 메뉴한 보고 여기는 셀프식입니다. 셀프식. 안보나 먹으면 되는데 시포크 우동이라고 해 가지고 이제 가은 야채를 육수에 우려 가지고 하는 우동이이 집에 간판면랍니다. 소자로 소자로 그리고 이렇게 가면서 자기가 원하는 토핑을 넣으면 돼요. 시포쿠동에서 삶은 계란 추가하는 것도 있고 그 온천 계란 추가하는 것도 있고 여기서 말하면 되나? 아 이거 식구동 고찌모찌모 아 수 쇼대 이서 원하는 토핑 넣고 이거는 닭고기 접시하고 이거는 닭고기 어 고구마 저저 오지노 다리 닭고 문어는 어 돼지고기 어 여기는 그거 전갱이 여기는 닭 가슴살 고구마 고구마 먹고 싶고 이거는 튀김치찌거레기 이거 많이 넣으면 느끼요. 이거는 파, 무, 그다음에 레몬, 생강. [음악] 됐다. 저 사실이 집은 젠바리님 아시죠? 젠잼바리님. 그 그 아, 모르시는구만. 곽튜브 곽튜브 사단의 그 예쁜 여자분. 어, 그분이 여기로 왔었거든. 음. 그래서 알게 돼 가지고이 나도 이거는 이런 식은 나도 처음 봤어. 그래가지고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상관 같습니다. 여기는 무, 토란 닭고기 어 유부도 있네. 와면이 대깔이 좋은데 느낌이 좋은데 먹을까요?음 무단 맛이 싹 비었네. 응. 응. 오. 어. 국물도 되게 부드럽다. 건도 많고. 와. 국물이 엄청 이번 야사시하다고 하는데 엄청 건강이 좀 부드러운 그런 맛이네. 소스 그러는 간장 튀김에 이거 살짝 뿌리야 맛있는데. 오쉣 왔다. 어 쏟아부었어. 아 근데 맛있어 보이는데 튀김모스에 싹 적셔졌네.음 소스가 안 짜네. 맛있다. 아 조금 간치였으면 더 맛있을 것 같은데. 너무 식었어. 맨바리가 맛네. 응카 싹 한번 더 왔어. 삼박 4일인가? 응. 딱 돌고 갔어. 어. 돌고 가셨어. 야무지게 놀고 가시더라고. 음. 전진바레 님이 여기로 왔다 가시다. 그분은 고프로 찍어도 그렇게 예쁜데 카메라로 찍으면 더 예쁘겠지. 고프라서 예쁘겠. 저의 입장과는 다릅니다. 파랑 탱커스 튀김 찌꺼기를 튀김 부스러기를 좋아하겠습니다. 잘 먹었으면은 요거 일본식 고춧가루 시미 오를 팍팍 치는 것이 오를 팍팍 치는 것이 먹으면은 살짝 여기 약간 느끼할 수 있거든 요렇게 해 주면서 맛을 조금 이제 다양하게 주는 거지. 음. 우와 이거 꽃약도 있네. 꽃양. 와, 근데 진짜 우동치고 진짜 야채도 많고 엄청 푸지만 어 더 먹습니다. 원하시네. 먹방 쪽 아닙니다. 저 여행 쪽입니다. 선 정확게 하실 여행 먹방입니다. 여기 셀프식입니다. 따라가면 됩니다. 일단 뭐를 말할지 말을 하고 여기 가마타마 가마게 말했던 거 가마타마 또와 가마게 오키사와 뭐를 올려볼까?이 와이 고민되네. 오케이. 아게모노와 하시데 포대우다사이 요걸로 하면 되네. 저 자기 안 썼으니까 아직 자 여기는 타카마츠역 근처에 있는 집인데 가마타마 가마게 전문점이라 가지고 한번 봐봤습니다. 가마게는 가마가 가마솥이거든요. 그래서 옛날에 일본어 공부하시는 분들이 가마솥 가솥 이렇게 봐. 그래가지고 그게 지금까지 써 가지고 가마솥 그래서 가마는 소심이 가마솥 그래 가지고이 감마솥에 면을 이렇게 바로 삶아 가지고 그대로 뜨거운 채로 건져서 먹는 거를 감마하게 구동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마타마는 타마가 계란이거든요. 그래서 요렇게 계란을 올려서 먹는 거를 가마타마라고 합니다. 한번 쓱 빼볼까? 소스를 어 살짝 소스네 이거 색깔이 연하네 이거를 뜨거울 때 룩릭 비디어야 되는데 지금 찍는다고 시간이 많이 쳐됐어 빨리 비오고 뜨거울 때 리룩릭 비벼야지 이게 살 있는데 아 요런 냄새음 먼 잘 것 같다. 와. 일단 기본으로 먹어 보고 이제 파 이런 거 추가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 [음악] 음. 간장이 던 맛이 있네. 와 내 머리통 많하다. 구진해서 좋다. 엄청 쫄깃쫄깃하네. 떡 같은데. 떡. 마치 새로운 요리가 되었습니다. 본년의 맛이 너무 미친 거예요. 아 면에 본연의 맛을 많이 느꼈습니다. 엄청 쫄잖아요. 입안에 가래떡 하나가 들어 있는 것 같은 그런데 와 소다시켰는데도 양이 너무 많다. 와 이거 튀김도 너무 크다. 이거 먹다가 즐릴 정도로 크다. 아 카케동에 다가 먹었어야 되는데 너무 맛있네. 여기는 식감이 좋아서 한국분들이 좋아하실 것 같아. 식감 엄청 좋아. 이렇게 남은 국물도 은근히 맛있네. 와 이거 자 먹네. 아 나 사실은 오니길이도 한 개 먹으려고 했는데 오니길이 먹었으면 배터리네 잘 먹었습니다.이어서 [음악] 지금 이제 시코쿠를 떠나고 있습니다. 시코쿠를 떠나고 여기는 사실 좀 정보가 없어 가지고 뭐 하는 곳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 여기는 안쪽이라 가지고 가격이 좀 있네. 치즈의 와카메우동 따뜻한 거 먹어보겠습니다. 솔직히 배부른데 마에다 와카메 카우동 와카메우동 와 와카메카메카 행동하다 솔직히 저도 해르지만 상을 동기 하면 정도는 먹어야 될 네 개 정도가 누가 있는 거 같아요. 한 그 정도는 먹어야 될지고요. 네. 지금 세 번째 의동치에 왔습니다. 명우는 배불 려서 못 먹겠다고 포기하고 갔습니다. 혼자 지금 단체가 간다고 저는 지금 마지막 구동 왔습니다. 천차 아 짭짤한 시간이 많이 났어요. 다 먹을까? 워가지고 노려 볼게요. 엄청 짭짤한 멸치국물 그런 면을 좀 많이 달라 짭짤한 물이 딱 좋거는 맛이 밥을 넣어가지고 저는 지금 다카마츠에서 고배로 가는 페리안에 다 있습니다. 이번에 다카마츠 여행에서 제가 우동토를 계획하면서 찾아보니까 우동 택시가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우동 택시어를 하려고 알아보다가 우동 택시 토어가 한 시간에 5,000원엔 정도, 두시간에는 7,000원엔 정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뭐 이것저것 하면은 10만 원 정도 넘어갈 것 같아 가지고 우동 택시는 포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우동 가게가 유명한 우동 가게가 여기저기 있다 보니까 조금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리고 우동 CC가 그 가격이 한 5만 원, 7만 원, 9만 원이 정도 확인하는데 여기에서 여기까지가 멀어 가지고 절대 비싼 가격은 아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여유되시면 하면 좋은데 우동도어 자체에 이제 하루를 다 써 버려야 돼 가지고 그 부분은 좀 아쉬워서 타카츠 역 근처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으로 한번 계획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간 곳은 총네 곳 어떻게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앞으로 다녀오실 분들도 어 재미있게 다녀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영상도 기대 많이 해 주시고 다음 시간에는 더 좋은 영상으로 다시 만나겠습니다. 지금까지 필드오브 스노우의 이준이었습니다. 바이바이. [음악] 자 이제 공항 가려고 7시 비행기거든요. 지금 10분 전 10분 전에 부딱 먹고 가려고 해서 [음악]

*다카마쓰 체재 1박 2일 동안 총 5끼의 우동
*일본 여행은 이진우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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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한 곳
-쓰루마루 외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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